中·인니, 北나투나해 공동개발 합의했지만 영유권 입장차 여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인니 “”북나투나해는 온전한 인니 바다””…中 “”양국 영유권 주장 중첩 지역””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와 중국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북(北)…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 경찰, 마약 유통에 대포차 판매 내외국인 17명 구속Next: 현대면세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