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 발언’ 심판, 5년간 리버풀 경기 22회나 투입됐다…분명 성적에 영향 미쳤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된 문제의 심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클롭 감독을 비난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11일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상 속 쿠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차기 CIA 국장에 ‘충성파’ 랫클리프 前국가정보국장(종합)Next: 홍석천, 故 송재림 애틋한 추모…“형 노릇 더럽게 못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