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 발언’ 심판, 5년간 리버풀 경기 22회나 투입됐다…분명 성적에 영향 미쳤다

    클롭 ‘혐오 발언’ 심판, 5년간 리버풀 경기 22회나 투입됐다…분명 성적에 영향 미쳤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된 문제의 심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클롭 감독을 비난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11일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상 속 쿠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