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송재림 애틋한 추모…“형 노릇 더럽게 못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재림을 애도했다. 홍석천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신 볼 수 없음을 슬퍼하고, 더 잘 챙겨주지도 못했다”라는 글과 함께 생전 송재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인사도 없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롭 ‘혐오 발언’ 심판, 5년간 리버풀 경기 22회나 투입됐다…분명 성적에 영향 미쳤다Next: 호갱노노, ‘아파트 단지 전문 중개사’ 광고 서비스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