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 마닐라서 마약 투약 자수 SNS에 올려 ‘충격’ 2년 ago57년 ago01 mins “비행기 타면 죽을 것 같다”…마닐라서 극도의 불안 호소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약을 투약했다고 자수하는 충격적인 SNS 게시물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12일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닐라 콘래드 호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 문화유산’ 알리는 미디어아트 전시Next: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가을철 관광객 안전 위협하는 해안가 음식점 불법행위 적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