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까지 다녀왔던 광주, ACLE 5차전은 다시 ‘안방’에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가 안방에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광주가 이달 27일 치를 상하이 선화(중국)와의 2024~2025 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5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시장서 입지 강화할 것”…‘인베스터 데이’ 개최Next: 한미일 차세대 패션 디자이너·셰프, 뉴욕 맨해튼서 교류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