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반·GS건설 등과 ‘협력펀드’ 결성…385억 규모

    전북도, 호반·GS건설 등과 '협력펀드' 결성…385억 규모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호반건설, GS건설 등 11개 기업, 한국벤처투자와 손잡고 385억원 규모의 ‘지역발전 협력펀드’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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