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반·GS건설 등과 ‘협력펀드’ 결성…385억 규모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호반건설, GS건설 등 11개 기업, 한국벤처투자와 손잡고 385억원 규모의 ‘지역발전 협력펀드’를 결성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히든페이스’ 송승헌 “‘인간중독’ 이어 조여정 배신하고 불륜하는 역할…죄송하…Next: 민주,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기관장 인사·대통령 일정 거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