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GK ‘기대주’ 강수희, 스페인 CE 유로파 입단…한국 골키퍼로는 두 번째 유럽 진출

    여자 축구 GK ‘기대주’ 강수희, 스페인 CE 유로파 입단…한국 골키퍼로는 두 번째 유럽 진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 출신 골키퍼 강수희가 한국 여자축구 선수로는 두 번째로 유럽에 진출했다. 강수희 소속사인 이결 스포츠 에이전시는 “강수희가 스페인 클럽 CE 유로파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불과 20살에 이룬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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