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GK ‘기대주’ 강수희, 스페인 CE 유로파 입단…한국 골키퍼로는 두 번째 유럽 진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 출신 골키퍼 강수희가 한국 여자축구 선수로는 두 번째로 유럽에 진출했다. 강수희 소속사인 이결 스포츠 에이전시는 “강수희가 스페인 클럽 CE 유로파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불과 20살에 이룬 성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쉴더스, 수능일 ‘수험생 특별 호송 서비스’Next: 한투운용 ETF 안내서,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 입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