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 발언 심판, 유로 대회 도중 ‘흰색 가루’ 흡입하는 영상 유출…파도 파도 괴담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위르겐 클롭 리버풀 전 감독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된 문제의 심판이 새로운 이슈로 충격을 안기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의 1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쿠트 심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유로 2024 대회 도중 마약으로 의심되는 흰색 가루를 흡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2기 국가정보국장 개버드…””김정은과 직접 협상”” 주장도Next: 7년만 연극 도전 안은진…매니저 없이 홀로 연습 왜? (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