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 발언 심판, 유로 대회 도중 ‘흰색 가루’ 흡입하는 영상 유출…파도 파도 괴담만

    클롭 혐오 발언 심판, 유로 대회 도중 ‘흰색 가루’ 흡입하는 영상 유출…파도 파도 괴담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위르겐 클롭 리버풀 전 감독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된 문제의 심판이 새로운 이슈로 충격을 안기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의 1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쿠트 심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유로 2024 대회 도중 마약으로 의심되는 흰색 가루를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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