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치고, 잘 뛰고’ 명불허전 김도영…그런데 ‘감동 받은’ 부분은 따로 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진짜 감동이었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렇게 질 수도 있나’ 싶을 정도다. 빛난 선수는 있다. ‘슈퍼스타’ 김도영(21·KIA)이다. 남은 경기 다 이기겠다고 했다. 그리고 ‘팬’을 말했다. 김도영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3기, 첫 데이트 선택부터 혼란 “호감 통해”vs“느낌 못 받아” (나는 솔…Next: 美민주당 소속 한국계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첫 당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