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에이스’ 임찬규가 뜬다, 무조건 도미니카 잡아라…이겨야 도쿄도 보인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절체절명 순간이다. 도쿄로 가는 길이 어마어마하게 좁아졌다. 그러나 문이 완전히 닫힌 것은 또 아니다. 남은 경기 이겨야 한다.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난다. ’가을 에이스‘ 임찬규(32·LG)가 긁어줘야 한다. 한국은 16일 오후 7시30분(한국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최신예 스텔스기, 中 에어쇼서 첫 수출 계약Next: 일본전 완패에도 인니 신태용 “”애초 3~4위 목표…아직 희망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