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결혼’ 박영규, 가슴으로 낳은 54세 나이차 막둥이 딸 최초 공개 (‘살림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영규는 최근 4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며 ‘4혼의 남자’, ‘재혼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가 재혼으로 얻은 딸이 최초로 공개된다. 2019년 25세 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전 가창력X막장 상황극’ TXT 연준 X 수빈 X 범규 출격 (놀토)Next: 러 최신예 스텔스기, 中 에어쇼서 첫 수출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