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확실한 조커로 ‘급부상’ 배준호, 유망주 이상의 즉시 전력감

    홍명보호 확실한 조커로 ‘급부상’ 배준호, 유망주 이상의 즉시 전력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에서 배준호(21·스토크 시티)는 꼭 필요한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2003년생 배준호는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다. 지금 분위기만 보면 부정확한 말이다. 미래가 아닌 현재 꼭 있어야 할 즉시전력감이기 때문이다. 배준호는 14일 쿠웨이트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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