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확실한 조커로 ‘급부상’ 배준호, 유망주 이상의 즉시 전력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에서 배준호(21·스토크 시티)는 꼭 필요한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2003년생 배준호는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다. 지금 분위기만 보면 부정확한 말이다. 미래가 아닌 현재 꼭 있어야 할 즉시전력감이기 때문이다. 배준호는 14일 쿠웨이트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랜드 세프들 세계 요리대회 휩쓸어…글로벌무대 ‘우뚝’Next: 시흥시 ‘숨쉬는 놀이터’, 전국 최고 공공 놀이터로 인정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