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영 ‘내가 빨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1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5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경기에서 하나은행 양인영과 우리은행 김단비가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아산|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빅데이터 기반 시내버스 노선 개편 마련… 시민 불편 해소 나서Next: 진안 ‘연패 탈출하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