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진혁 KT 유니폼 입는다, FA 엄상백 보상선수 지명…“즉시전력감, 기존 외야수와 시너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외야수 장진혁(31)이 KT로 이적한다. 프리에이전트(FA) 엄상백(25) 보상선수로 지명됐다. KT는 18일 “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엄상백의 보상선수로 외야수 장진혁을 지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주일고-단국대 출신 장진혁은 2016 신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보성지회 “목포·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용단 환영”Next: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지도자, 국토청결 및 환경정화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