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진혁 KT 유니폼 입는다, FA 엄상백 보상선수 지명…“즉시전력감, 기존 외야수와 시너지”

    [공식] 장진혁 KT 유니폼 입는다, FA 엄상백 보상선수 지명…“즉시전력감, 기존 외야수와 시너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외야수 장진혁(31)이 KT로 이적한다. 프리에이전트(FA) 엄상백(25) 보상선수로 지명됐다. KT는 18일 “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엄상백의 보상선수로 외야수 장진혁을 지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주일고-단국대 출신 장진혁은 2016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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