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깨야 할 이강인, ‘클린시트’ 원하는 김민재…팔레스타인 원정에서 다 이룬…

    침묵 깨야 할 이강인, ‘클린시트’ 원하는 김민재…팔레스타인 원정에서 다 이룬다!
    동상동몽, 같은 무대에서 서로 같은 꿈을 꾼다. 팔레스타인 원정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의 입장이다. ‘다용도 공격수’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도,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도 완벽한 승리를 꿈꾼다.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다. 최전방을 책임질 이강인은 오랜 침묵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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