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도 올인 선언’ 뉴욕 M, 소토 쟁탈전 의지 활활

    ‘최대한도 올인 선언’ 뉴욕 M, 소토 쟁탈전 의지 활활
    [동아닷컴]최근 후안 소토(26)에게 총액 7억 200만 달러를 안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뉴욕 메츠. 억만장자 구단주를 앞세워 총공세를 예고했다.미국 스포츠넷 뉴욕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소토 영입에 대해 카를로스 벨트란 뉴욕 메츠 사장 특별 보좌의 의견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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