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체코 야구협회장·주한 체코 대사와 야구 발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 체코 야구협회장·주한 체코 대사와 야구 발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19일 체코야구협회(CBA) 피터 디트리치 회장과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를 KBO에서 만나 양국 야구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며 깊이 있는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체코는 50개 야구 클럽에서 7000여명의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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