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마가렛 빵틀과 분유통, 예비 문화유산 찾기 공모 선정 2년 ago57년 ago01 mins (고흥=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푸른 눈의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가 썼던 빵틀과 분유통이 예비 문화유산 공모에 선정됐다. 21일 고흥군에 따르면 사단법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흥 유자 인기에 수매가격 30% 인상…농가 수익 증대 기대Next: BBC방송, EPL서 아시아 선수·팬 겨냥한 인종차별 문제 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