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직 권력서열 4위 등 최고지도부 인사 이례적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전 국회의장에 ‘경고’·전 주석도 징계 예고…””향후 기소 등 선례 만들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베트남 공산당이 전직 국회의장 등 물러난 고위 관료들에 대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12년 연속 수상Next: [포토] 김민준, 골 넣고 삐끼삐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