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상품, 제조원·정책 따라 가격 최대 10% 차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받는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제조원이나 업체별 정책 등에 따라 가격 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이 많이 구매하는 다소비 가공식품 및 집중관리 7대 품목 가운데 품질·용량이 규격화된 생수, 소시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도심서 택배노동자 집회…배송 속도경쟁 중단 주장Next: ‘사외다’ 김갑수, 이병준과 기싸움 터졌다⋯고성→삿대질까지 분노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