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SK선대회장 뜻 이은 ‘한국고등교육재단’, 창립 50주년 맞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이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한국고등교육재단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오는 26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미래 인재 콘퍼런스’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미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취업·노동권 보장·도시정착’ 3억 농민공 지원 발표Next: ‘강등’ 확정하고 최종전 치르는 최영근 감독 “현실성 없이 지내, 마지막 1경기라도 보답하려고 한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