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사랑이’ 돕기에 동참…희망을 향한 발걸음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듀센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3세 아동 ‘사랑이’를 위한 ‘1만 원씩 46만 명의 기적 챌린지’에 동참했다.‘듀센 근이영양증’은 유전자 이상으로 신체 근육이 퇴행하는 희귀 질환으로, 환자 대부분은 30대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제3회 민원의 날을 맞아 고양시 등 8개 기관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선정Next: [속보] 신원식 “”김정은 방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