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에 2시간 빼곡히 28곡 열창…조용필이 ‘가왕’인 이유 [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이 나이에 ‘오빠’라 불리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조용필에게 74세의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했다. 23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정각에 시작한 콘서트 무대 정중앙에 선 그는 한 번도 자리를 벗어나지 않은 채 2시간 내리 앵콜곡 2곡을 포함, 무려 28곡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효진 ‘빈 곳을 노려라’Next: 대전 옥계동 단독주택 화재로 50대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