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첫 발탁’ 기운 이어간 이현주, 시즌 2호 골 폭발…‘홍명보호’ 젊은…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축구의 유망주 이현주(21·하노버96)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현주는 23일(한국시간) 하인츠 본 하이덴 아레나에서 벌어진 다름슈타트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2호 골을 터트렸다. 0-1로 뒤진 후반 23분 코너킥 기회에서 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종전 무리 안 하는 대구, 세징야·에드가 동시 제외…‘강등 확정’ 인천은 무고사 벤치+제르소·요니치·델브리지 출격[현장라인업]Next: “”한국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직원 10명당 1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