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첫 발탁’ 기운 이어간 이현주, 시즌 2호 골 폭발…‘홍명보호’ 젊은…

    ‘대표팀 첫 발탁’ 기운 이어간 이현주, 시즌 2호 골 폭발…‘홍명보호’ 젊은 피의 미래는 밝다!
    한국축구의 유망주 이현주(21·하노버96)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현주는 23일(한국시간) 하인츠 본 하이덴 아레나에서 벌어진 다름슈타트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2호 골을 터트렸다. 0-1로 뒤진 후반 23분 코너킥 기회에서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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