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띠꾼 최종전 우승 400만 달러 잭팟, 한국 여자골프 13년 만에 시즌 3승…

    티띠꾼 최종전 우승 400만 달러 잭팟, 한국 여자골프 13년 만에 시즌 3승 최소 승수로 마감 
    지노 티띠꾼(태국)이 마지막 두 개 홀에서 3타를 줄이는 대역전극으로 여자골프 사상 최고 우승상금 400만 달러(56억2000만 원)의 잭팟을 터뜨렸다. 데뷔 첫 우승에 도전했던 안나린은 공동 5위에 만족해야했다. 티띠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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