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창이 된 베테랑→은퇴 NO ‘3000K 찍고 마무리?’

    만신창이 된 베테랑→은퇴 NO ‘3000K 찍고 마무리?’
    [동아닷컴]오는 2025시즌에는 누가 커리어의 정점을 찍을까. 계속된 부상에도 은퇴 대신 현역 선수 연장을 택한 클레이튼 커쇼(36)가 통산 성적을 예쁘게 만들 전망이다.커쇼는 최근 LA 다저스와의 2025시즌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FA)시장으로 나왔다. 이는 LA 다저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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