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창이 된 베테랑→은퇴 NO ‘3000K 찍고 마무리?’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오는 2025시즌에는 누가 커리어의 정점을 찍을까. 계속된 부상에도 은퇴 대신 현역 선수 연장을 택한 클레이튼 커쇼(36)가 통산 성적을 예쁘게 만들 전망이다.커쇼는 최근 LA 다저스와의 2025시즌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FA)시장으로 나왔다. 이는 LA 다저스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U, 김천김밥축제 경연 대회 우승 상품 ‘오삼이 반반 김밥’ 출시Next: 티띠꾼 최종전 우승 400만 달러 잭팟, 한국 여자골프 13년 만에 시즌 3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