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에뻬 ‘간판’ 송세라 새시즌 첫 월드컵서 금빛 찌르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가대표 펜싱 여자 간판스타 송세라(31·부산시청)가 금빛 찌르기로 빛났다. 송세라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뻬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에스토니아의 카트리나 레히스를 15-13으로 무찌르고 우승을 따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외다’ 김갑수, 이병준과 기싸움 터졌다⋯고성→삿대질까지 분노 폭발Next: 제주 해상서 실종됐던 모터보트 선장 시신 발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