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에뻬 ‘간판’ 송세라 새시즌 첫 월드컵서 금빛 찌르기

    한국 펜싱 에뻬 ‘간판’ 송세라 새시즌 첫 월드컵서 금빛 찌르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가대표 펜싱 여자 간판스타 송세라(31·부산시청)가 금빛 찌르기로 빛났다. 송세라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뻬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에스토니아의 카트리나 레히스를 15-13으로 무찌르고 우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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