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파리올림픽 이후 첫 金 획득…중국마스터스 결승서 가오팡제 꺾고 우승

    안세영, 파리올림픽 이후 첫 金 획득…중국마스터스 결승서 가오팡제 꺾고 우승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2024파리올림픽 이후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안세영은 24일 중국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2024중국마스터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가오팡제(중국·28위)를 게임스코어 2-0(21-12 21-8)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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