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은 ‘스타 사랑방’…문소리·소녀시대·심은우 다녀가더니 핑클 완전체까지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효리의 요가원이 스타들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았다. 문소리와 심은우, 래퍼 던밀스, 소녀시대 유리에 이어 이번에는 핑클 완전체가 모였다. 이효리가 수업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측은 14일 공식 SNS에 “핑클의 라자카포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군, 14일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막Next: 퍼거슨이냐 솔샤르냐… 캐릭 감독이 예고한 ‘맨유 축구’ 청사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