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 을미사변 가담한 친일파…하영 증조부 ‘日여성과의 결혼’ 주선

    ‘명성황후 시해’ 을미사변 가담한 친일파…하영 증조부 ‘日여성과의 결혼’ 주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관여한 조선인 협조자로 지목된 구연수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와 일본인 여성의 결혼을 주선했다는 연구 기록이 재조명됐다. 14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이정은 책임연구원은 2007년 발표한 논문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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