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냐 솔샤르냐… 캐릭 감독이 예고한 ‘맨유 축구’ 청사진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빠르고 공격적인 축구를 앞세운 ‘맨유 축구’의 부활을 예고했다. 동시에 한 가지 전술에만 매몰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과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의 차별점도 넌지시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효리 요가원은 ‘스타 사랑방’…문소리·소녀시대·심은우 다녀가더니 핑클 완전체까지Next: “실명 위험”… ‘SNS 짝퉁 화장품’서 유해물질 무더기 검출, 판매 방송 일가족 검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