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집안과 비교되네”…김선태, 광복절 앞두고 사비 1000만원 기부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김선태(전 충주맨)가 최근 웹예능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돌아왔다. 김선태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합의는 무슨”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사건 강경대응… 법원은 ‘강제조정’ 결정Next: ‘케데헌’ 주인공 이재, ♥샘김과 결혼반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