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사과로 불 끄는데 윤서인은 ‘기름 부어 부채질(?)’…친일파 타령은 100% 헛짓거리

    하영은 사과로 불 끄는데 윤서인은 ‘기름 부어 부채질(?)’…친일파 타령은 100% 헛짓거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만화가 윤서인은 논란을 상대적 박탈감의 분출로 규정하며 조롱을 이어갔다. 자신의 옹호가 ‘하영에게 도움이 됐는지는 관심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안상호의 개별 행적보다 2026년에 친일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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