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사과로 불 끄는데 윤서인은 ‘기름 부어 부채질(?)’…친일파 타령은 100% 헛짓거리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만화가 윤서인은 논란을 상대적 박탈감의 분출로 규정하며 조롱을 이어갔다. 자신의 옹호가 ‘하영에게 도움이 됐는지는 관심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안상호의 개별 행적보다 2026년에 친일 문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주소녀 다영X박재범, 12살 차 뛰어넘었다…美 포브스도 주목한 ‘FLIRTY’ 특급 케미Next: 리센느, 맨시티 유니폼 입자마자 ‘러브 어택’…상큼발랄 비주얼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