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만으로는 안 돼”… 맨유 출신 방송인이 추천한 충격 영입대상, 첼시 ‘애물단지’ FW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벤자민 세슈코 외에 또 다른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외의 영입 후보로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이 거론됐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한국시간) “전 맨유 선수 퀸턴 포춘이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뼈말라’ 추노 어디 가고…황재균, 배우 뺨치는 비주얼로 ‘단정한 반전’Next: 오프라인 선판매 유니폼은 못 참지! SSG, 21~23일 ‘이마트 고래잇 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