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추노 어디 가고…황재균, 배우 뺨치는 비주얼로 ‘단정한 반전’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긴 머리를 질끈 묶고 자신을 ‘추노’라고 소개했던 황재균이 배우 프로필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CJ ENM은 14일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의 9월 공개 소식과 함께 MC 이용진, 황재균, 정예인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성황후 시해’ 을미사변 가담한 친일파…하영 증조부 ‘日여성과의 결혼’ 주선Next: “세슈코만으로는 안 돼”… 맨유 출신 방송인이 추천한 충격 영입대상, 첼시 ‘애물단지’ FW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