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3위 삼성화재와 중위권 ‘대약진’…3위부터 6위까지 4점 차, 남자부 봄 배구 티켓 ‘대혼전’

    위태로운 3위 삼성화재와 중위권 ‘대약진’…3위부터 6위까지 4점 차, 남자부 봄 배구 티켓 ‘대혼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부 ‘봄 배구’ 티켓을 향한 순위 경쟁이 ‘대혼전’ 양상이다.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친 V리그는 5라운드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남자부는 우리카드(승점 50)와 대한항공(승점 47)이 선두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중위권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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