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지역 엄마·아빠들이 기후위기대응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촉구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당진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의 2024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사업인 환경캠페인 ‘엄마·아빠는 지구환경 척척박사(이하 엄지척)’ 학부모 환경실천단이 지난 13일 당진 지역의 침수 상습 발생 지역에서 배수로 청소와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빗물받이 50곳을 점검하며 낙엽과 쓰레기, 담배꽁초를 제거하는 한편 고래 모양의 노면 표지판을 부착하여 쓰레기 투기를 금지하고 ‘쓰레기 NO, 빗물 OK’라는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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