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MLB 진출 노크…준척급 내야수로 평가받는 이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O 수비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김혜성(25)이 빅리그를 노크한다. 빠른 주력, 멀티 포지션, 그리고 김하성의 성공이 그 길을 열고 있다. 예상 계약 규모는 약 2000만 달러 이상이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ML)에 진출하면 히어로즈 구단 출신으로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하준 폭설 고통…“결항·지연으로 공항서 21시간 대기” [DA★]Next: [게시판] 기상청, IPCC 7차 보고서 작성 대응 토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