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한국’ 험난하네…KIA 마무리 캠프 선수단, 폭설로 28일 출발→29일 입국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를 마친 KIA 선수단이 암초를 만났다. 폭설로 인해 비행기가 뜨지 못했다. 하루 늦게 입국한다. KIA는 28일 “오키나와에서 인천으로 입국 예정이던 마무리 캠프 선수단이 폭설로 인해 비행기가 결항했다. 내일(29일) 입국 예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성군, 읍내 5개 유료주차장 주차 정기권 제도 도입Next: 정부, 6·25 중국군 유해송환 ‘로우키’로…행사없이 인도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