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더블 정조준’ 울산vs‘최다 우승+2연패 꿈’ 포항…동해안 라이벌 사상 첫 결승 ‘빅뱅’ [코리아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내 프로축구 최대 라이벌인 울산HD와 포항 스틸러스가 사상 처음으로 코리아컵(전 FA컵)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대결한다. 울산과 포항은 3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을 치른다. 프로와 아마를 통틀어 국내 최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진입’ 신동국 “”분쟁 빠른 정리 위해 역할””Next: 세종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 지원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