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새로구미’ 광고 시상식서 3관왕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제로슈거 소주 ‘새로’가 3일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 시상식 중 하나로, 롯데칠성음료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은행, 자영업자·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3년 연속 우수Next: 구리시 정훈태권도장, 동구동에 라면 500개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