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위 작은 미술관을 선물할게요”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최근 몇 년 사이에 네일샵은 단순히 청결을 위한 관리를 넘어서 자신을 뽐낼 수 있는 하나의 자기관리로 자리잡았다. 또한, 네일아트가 대중화되면서, 많은 네일샵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러브제이네일 김이슬 대표는 강아지, 루돌프 등 발랄하고 통통 튀는 화려한 네일부터 차분하고 부드러운 여성스러운 네일까지 다양한 색깔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손님들에게 손톱 위 미술관을 선물하고 있다.김 대표는 “뷰티라고 하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저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