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자존심’ 제대로 살린 캡틴 구자욱, 외야 GG 갑론을박→‘독야청청’ 그 자체 [골든글러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 골든글러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격전지’가 그렇다. 그러나 큰 경쟁이 없는, 이견이 없는 부분도 있다. 대표적으로 외야 한자리다. 구자욱(31·삼성)은 유력해 보인다. ‘독야청청’ 그 자체다. 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근용 경기도의원, “E-스포츠 산업 등 경기도 미래성장 핵심사업 예산 집중 촉구”Next: 경기북부보훈지청 보글보글 부대찌개처럼 따뜻한, 모두의 보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