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새 대통령에 ‘친러’ 전직 프로축구 선수 당선

    조지아 새 대통령에 '친러' 전직 프로축구 선수 당선
    선거인단 225명 중 224명 찬성…첫 간선제 선출 대통령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캅카스 지역의 옛 소련 국가 조지아의 새 대통령에 친러시아 성향 정치인 미하일 카…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