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공개 언급했다…“해피 버스데이 대퓨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공개 언급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로운 계정 ‘뉴진스포프리’에 “Happy birthday 대퓨님~~!!!!!-from little Dazzi 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뉴진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순천대 약학대학과 약물 분석 기술 업무 협약Next: ‘총 적중금 13억, 1등 적중 2건 발생’…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 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