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승장] ‘오누아쿠 없이 승리’ 김주성 감독 “리바운드 잘 지켜 이겼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리바운드 잘 지켜낸 덕분에 이겼다.”김주성 감독이 이끄는 원주 DB는 19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정관장과 ‘2024~2025 KCC 프로농구’ 3라운드 홈경기에서 3점포 15개(32시도·성공률 47%)를 성공시킨 쾌조의 슛 감각을 앞세워 74-57로 이겼다. 이로써 3연승…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이형주(동아일보 사회부 부장)씨 장모상Next: [1보] 영국, 기준금리 4.75%로 동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