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웅 ‘공이 멀어져가’ 2년 ago57년 ago01 mins 19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DB와 정관장 경기에서 정관장 변준형과 DB 박인웅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원주|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준형 ‘가볍게 슛’Next: 배병준 ‘수비 제치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