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득점·다실점 팀 수비수로 산다는 것…대전하나 주장 조유민, “우린 더 잘돼야… 3년 ago57년 ago01 mins 8년 만에 K리그1로 복귀한 대전하나시티즌은 2023시즌을 8위로 마쳤다. 6강 진입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12승15무11패, 승점 51로 여유롭게 강등경쟁을 피했다. 특히 ‘공격 앞으로’를 외친 팀 컬러가 인상적이었다. 56골로 울산HD와 FC서울(이상 63골)에 이어 팀 득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좋다, 한 번 더 OK, 나이스!” 캠프 분위기UP 선봉장, NC 박세혁 무한 ‘긍정 에너지’ 비결은 [SSAZin]Next: 롯데, 세븐일레븐 ATM 사업부 매각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