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규 전공의, 정원의 5% 그쳐…산부인과 1명·흉부외과 2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서 181명 선발…수도권이 59.1%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사직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 레지던트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리랑카 해군, ‘표류’ 로힝야족 난민 100여명 구조Next: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3선 도전 공식화 “의혹 밝히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