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상 여자축구연맹 회장 별세

    오규상 여자축구연맹 회장 별세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68세.대한축구협회와 여자축구연맹은 이날 “금일 오후 오규상 회장이 지병으로 소천했다”고 알렸다.2008년 11월 만장일치로 여자축구연맹 제5대 회장직에 오른 오 회장은 이후 계속 연임에 성공했고 올해도 단독 출마해 9대 회장에 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